국회의사당역 꽁당보리네 한식 보리밥 직장인 맛집 솔직 후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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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점심시간마다 “오늘 뭐 먹지?” 고민하는 여의도 직장인들에게 국회의사당역 인근은 선택지가 많으면서도 의외로 ‘속 편한 한 끼’를 찾기 어려운 곳입니다.

기름진 메뉴에 지칠 때쯤 생각나는 곳이 바로 보리밥 맛집인데요.
오늘은 자극적이지 않은 맛과 푸짐한 인심으로 유명한 ‘꽁당보리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여자친구와 직장(국회의사당역)이 가까워서 같이 가서 먹은 후기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 꽁당보리네 (웨이팅 & 주문)

꽁당보리네는 정원빌딩 지하 1층에 위치에 있어요.
찾기가 조금 어려울 수 있는데, 소공동 뚝배기집 건물이고 지하로 내려가면 여러 음식점 사이에 금방 찾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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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게는 예약이 없고 직접 가서 먹는 작은 가게에요. 때문에 점심시간같은 경우에는 11시 30분쯤에 가지 않으면 대기가 꽤 깁니다.

가장 많이 나가는 보리밥정식 - 뚝배기 청국장으로 주문했습니다.


🍽️ 메뉴 정보 & 주문 내역

- 방문일시: 평일 점심
- 인원: 2명 
- 대기시간 : 10-20분 사이 (11시 50분에 도착시)
- 가격: 1만원 (보리밥 정식 - 청국장, 콩비지찌개 선택)
- 그외 메뉴 1만원 - (도토리 칼국수, 수제비 등)





🥘 보리밥 정식 (뚝배기 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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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밑반찬을 내주십니다.
알타리 무, 무생채, 고추절임 그리고 보리밥에 비벼먹을 야채들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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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뚝배기 청국장을 주십니다.
청국장이 매우진하고 특히 보리밥에 비벼먹을때 너무 잘어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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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메인메뉴 보리밥을 주세요.
비벼먹을 채소에는 어느정도 간이되어있어서, 고추장 + 참기름 조금만 넣어줘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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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물도 일반 물이 아니라 보리차 물이라서 이게 은근 킥포인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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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는 협소하다보니 주방도 다보여서 옆에 술빵 만드는거 까지도 보였어요.

다음에 방문하면 술빵도 먹어봐야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 솔직 후기 – 국회의사당역에서 찾은 최고의 한식

건강한 한식을 찾는다면 바로 여기!
국회의사당역에 오실 일이 꼭한번 방문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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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렴하고 최고의 맛이에요. 
✅ 밑반찬부터 물까지 부족한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 평일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이 길어요. 주말에는 닫혀있을 가능성이 크구요.
✅ 출장이나 직장이라면 꼭한번 방문 추천 

재방문 의사 200%! 국회의사당역 맛집을 찾으신다면 고민 말고 꽁당보리네 추천드립니다. ❤️